2018년 1월 11일 목요일

겨울 아침에

동장군의 심술이 험악하여도
아침 햇살은 여전히 찬란하다

하여
움츠러든 등어리 속
겨울 마음도 아름답다

꿈이 없으랴
사랑이 없으랴

미래를 향하여 출항하는
희망의 노래가 당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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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