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현의 자작시
이건 꿈이 아니다
시월의 아침이다
시원한 바람이 지나가며
아침인사를 한다
안녕하세요
멋있는 세상을 만들어 보세요
지나가는 세월 속에
당신의 흔적을 남기어보세요
아름다운 세상은 바로
당신이 남긴 삶의 흔적입니다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