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1일 일요일

공원에서

가을의 첫날밤

가을바람의 숨소리 들릴까
귀를 기울여본다

시원한 이 마음
가을바람이었을까

주님의 은혜처럼
어느새 나를 지나친 게야

아니지
나도 이미 가을이 되었나봐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