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2일 금요일

가을이 깊어지면

가을이 깊어지면
생각도 깊어집니다

지나온 봄과 여름을 그리어보고
닥쳐오는 겨울 추위를 준비해야 합니다

염려하지 말아라
염려하지 말아라

주님의 음성을 들으며
모든 것을 맡기려고 합니다

지나온 세월처럼
다가오는 날들도 인도해주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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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