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과 나 사이에서
이간질하고 있는 코로나
모이지 못하게 하고
예배를 못드리게 하려고
애쓰네
천하에
바보같은 녀석
하나님이 예배당 안에
갇혀계신 줄 아는 게지
하나님은
우리 마음에 계시고
우리는
하나님의 품안에 있는 것을
믿음으로 바라보는
모든 세상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에덴동산인 것을
1681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