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18일 월요일

보물섬

내 기도 속에는
보물섬이 하나 있다

눈을 감고 그 곳에 이르러
귀를 기울이고 있노라면

다정한 미소 사랑스런 눈동자
넘치는 기쁨을 주곤 한다

내 인생의 보물섬
그건 내 기도 속에 있다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