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28일 화요일

여름의 속삭임

여름이 속삭인다
싱그러운 아침을 드릴게요

여름엔
더위만 있는 것이 아니다

삼라만상이 어우러져
함께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신세계가 있는 것이다

그 중앙에
나의 삶이 있고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