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25일 목요일

주님의 아가페

인간을 향한 주님의 아가페
그 거룩하심이

주님께 드리는 우리의 찬양을
주님을 향한 우리의 마음을
뜨겁게 한다

그런데
여름 무더위가
나를 부끄럽게 한다

그 뜨거움이
주님을 향한 우리의 사랑보다
더 큰 것 같아서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