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29일 금요일

나의 기도

주님은
나의 하나님 아버지

염치없이 또
구하는 기도만 하였다

어찌하랴
아버지이신 것을

늘 준비하고 계신
나의 하나님이신 것을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