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26일 일요일

신비한 관계

저 푸른 하늘에는
태양만 있는 것이 아니다

봄이 머물고 있는 저 땅에는
진달래와 철쭉만 있는 것이 아니다

살아 움직이고 있는
하늘과 땅

창조주 하나님과 나의
신비한 관계여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