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21일 금요일

봄날이 밝아오고 있다



봄날이 밝아오고 있다
봄 새벽이다

산과 들
바람과 새소리

보이는 모든 것이
봄이다

아직은 서툰 봄이지만
산과 들 봄을 보는 모두가

봄과 함께 봄을 즐길게다
봄꽃을 피우면서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