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1일 토요일

아쉬움

무더위가 떠나다 말고
뒤돌아보며 아쉬워한다

아직 하고 싶은 말이
남아서일까

백여 년 만에 나타난
깊은 뜻이 있으련만

아쉬워 되돌아오고
떠난 듯 다시 나타나고

먼 훗날
모두 기억하게 될 것이다

금년 무더위의
그 깊고 깊은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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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