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11일 토요일

죽음

할 일을 마치고
영혼의 집을 벗은 후

영원을 기다려
긴 잠을 자는 것을

슬픈 헤어짐
죽음이라고 한다

그러나
영혼은 죽지않았다

이 세상에서의 옷을
잠시 벗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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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