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5일 목요일

어린이날

어린이날 공원 하늘은
아이들의 마음처럼 파랗다

그 하늘이
공원을 찾는 노인들의 얼굴에
희망을 선물해준다

넓은 운동장에서
발랄하게 뛰어노는 아이들

그들이 있어
우리에게는 미래가 있다

- 보라매공원에서 -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