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한 점 없는
맑고 깨끗한 아침 하늘
아직 때 묻지 않은
에덴동산의 하늘처럼
아름다운 파아란 하늘
오래전
그곳에 꿈을 심었었는데
꿈이 자라서
기도가 되었고
기도가 열매 맺어
다시 푸른 하늘이 되었을까
보면 언제나 반가운
저 높은 곳의 아름다운 하늘
1685
주님 늘 내 곁에 계셔
나와 동행해 주시네
해가 저물고 찬 바람이 불어와도
주님 늘 나와 동행해 주시네
주님 언제나 동행해 주시네
언제나 내 곁에 동행해 주시네
믿음이 없어 용기가 없네
주님의 바램은
용기있는 나의 발걸음일세
주님 내 곁에 계시네
언제나 나와 동행해 주시네
1683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