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19일 화요일

가을 이야기

참 아름답고 푸른
우리 고유의 가을 하늘입니다 

둥둥 떠다니는 뭉게구름들이
하늘 이야기를 합니다

하늘에는 밝은 태양이 있고
수많은 별이 가득하다고

구름의 이야기는
하늘 저편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메마른 땅에는 단비를 내리고
뙤약볕 일터에는 그늘을 만들어주면서

구름에는 마음이 없습니다
바라보는 이의 마음에 
생각의 씨를 뿌려줄 뿐입니다.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