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7일 토요일

빛을 향하여

더워도
빛을 향하여 나아간다

빛이 비치는 곳에
생명이 있기 때문이다

수고의 땀과 기도의 눈물이 모여
다시 생명의 강을 이루고

그 강물 하늘에 올라
은혜의 소낙비되리니

무더위 속에도
빛을 향하여 나아간다

그 빛이 있는 곳에
영원과 만나가 있으리니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