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13일 일요일

길 위에 있다

길 위에 있다 


늘 

길 위에 있었다 


삶이 끝날 때까지 

길을 가고 있겠지 


삶이란 

소유를 위하여 

길을 가는 것이니까 


이 세상에 

많은 길이 있어도 


내가 갈 수 있는 길은 

하나뿐이다 


내일도 

그 길을 걸어가고 있겠지 


나는 

늘 길 위에 있다


1532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