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4일 금요일

내일에 대하여

어제는 지나간 오늘이고
내일은 다가올 오늘이다

오늘을 살다 보면
어제가 되고

내일을 기다리다 보면
여전히 오늘 속에 있다

내일은 기다리는 꿈이지만
삶은 오늘을 살아가는 것이다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