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29일 금요일

세월의 흐름

벽에 걸린 시계를 떼어
숨겨 놓아도
세월의 흐름은 막을 수가 없다

흐름을 막으면
만물이 썩어버릴까 봐

생로병사 생로병사
세월은 흐르고 있다

에덴동산에서 시작된 세월의 흐름은
지금 막 내 마음을 지나
저리로 흘러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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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