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25일 토요일

풀잎의 노래

풀잎에 이슬방울이 넉넉한
여름이 되었다

풀잎들은 목청껏
노래를 부른다

여름을 주신 하나님께
찬송을 드린다

나의 주여
이 여름을 감사합니다

나의 주여
한껏 푸르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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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