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16일 화요일

어떤 믿음

우리의 삶 속에는
주님의 호흡이 있다

우리가 걸어가는 길 가에는
주님의 땀방울이 있다

우리 삶의 여정에는
주님의 기도가 있다

삶의 끝머리에는
주님의 기다림이 있다

아, 십자가의 사랑
우리 주님의 은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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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