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29일 목요일

세월의 흐름

세월은 끝이 없다
흐름만 있을 뿐

삶이 있는 동안
늘 그렇게 흘러갈 것이다

언젠가
흐름의 발자취를 돌아보게 될 때

하늘과 땅은 하나라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그 태초의 것들 속에서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