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27일 월요일

잠 못 이루는 밤

밤 시계가 나를 보고
빙긋 웃는다


잠들지 못하시나요

생각할 것이 밀려서
그런다네

미룰 수 없는 것인가요
그런가요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