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26일 화요일

기도는

내 소원 기도에 매달고
믿음으로 쏘아올리면

여름 천둥번개를 지나
무지개 하늘에 다달을 수 있을까

그게 아닐세
기도는 싸드가 아니야

눈을 감고 경건하게
앞에 계신 주님께 아뢰는 것일세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