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23일 화요일

태양은 늘 그자리에

주님을 찾는 것은
꿈속을 헤매는 것이 아니다 

먹구름이 하늘을 가리고
눈비가 쏟아지는 날에도

태양은 늘 그 자리에서
밝은 빛을 비추듯이

믿음으로
온갖 근심걱정을 걷어버리고나면

햇빛보다도 더 밝은 우리 주님의 사랑을
만날 수 있으려니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