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13일 토요일

나의 버팀목

나의 평생토록
나의 버팀목이 되신 분

내가 지쳐 쓰러지려 할 때
나를 위하여 기도해 주었고
내가 힘이 진하여 포기하려 할 때
나에게 용기를 주던 분

어느덧
검은 머리는 파뿌리가 되었고
웃을 때 보이는 이는 틀이의 모습

아, 이브
나의 갈비뼈인 양 내 곁에 오신
우리 주님의 사랑이여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