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4일 목요일

바다열차에서

구름을 보지 말고
바다를 보자

하늘과 땅을 잇는
저 푸른 바다

그 푸름을 듬뿍 찍어
낡은 내 마음에 색칠을 하자

아, 푸르고 아름다운
나의 미래여

(바다열차/묵호항 부근)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