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9일 토요일

희망의 꽃

가을 단풍이 지고
낙엽이 온 세상을 덮은 후

겨울 찬 바람이
거리를 휩쓸고 다닐 때

문득 어디에선가 
소리가 들려온다

조금만 참고 기다리세요
곧 도착할 거에요

봄처녀일까
아니야 아니야

희망의 꽃
한 번도 시든 적이 없는
영원한 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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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