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29일 월요일

나

세월은 흘러가고
폭풍우 뙤약볕 속에서

나는
무엇이 되어가고 있다

나는
무엇이 되었을까

무슨 마음을 가지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있으며

어디를 향하여
가고 있는가

쉬지 않는 발걸음
오직 그 믿음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