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현의 자작시
하늘은 늘 푸르고
변함이 없는데
마음은 늘 변하면서
만족함이 없다
왜?
하늘은 높은 곳에 있고
마음은 내 안에 있으니까
마음을 하늘에 맡기면
늘 마음이 평안하려나
1796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