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19일 월요일

아름다운 봄


아름다운 봄

꽃피고 새가 우는
봄을 즐기면 된다

이제 막 지나간 겨울을
다시 부르려 하는가

봄과 여름이 지나면
가을이 다시 오고

곧 추운 겨울이
다시 돌아올 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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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