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25일 일요일

겨울 저 너머에 있는

겨울 저 너머에 있는
봄을 기다립니다

가을이 다하면
겨울이 오겠지만

아름다운 꽃을 그리며
봄을 기다리려고 합니다

하여
이겨내려고 합니다

이 가을과 겨울을
꼭 견뎌내려고 합니다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