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12일 금요일

비에 묻어온 향기

지난 밤
비에 묻어온 향기

너는
봄소식이다

봄바라기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하는

봄처녀의
머리카락처럼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