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18일 일요일

믿음과 기다림

험산 준령을 넘은 사람은
그것을 자랑하지 않는다

그 고통스러움들을
추억 속에 감추고

세월의 흐름 속에서
조금씩 꺼내어 되씹어본다

에덴동산은
마음속에 있는 것일까

믿고 기다리는 사람에게는
그 열쇠가 주어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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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