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현의 자작시
아침이 되었다
오늘이 시작되었다
오늘이 있어
어제를 생각하고
내일을 계획한다
오늘은
내 삶의 현장이다
아름다운 나의 인생은
오늘의 내 삶 속에 있다
1885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