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아란 가을 하늘을
마음에 물들이고 싶다
흐르는 세월
막을 수는 없겠지만
흰 눈이 세상을 덮을 때
한 점 등대가 되지 않을까
2015년 10월 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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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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