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9일 월요일

봄이 있는 마음

사계절
꽃이 지지 않는 마음

눈보라치는 한 겨울에도
꽃향기 만발한 마음

그의 마음에는
봄의 주인이 살고 있으려니

슬쩍 지나치는 얼굴에는
언제나 함박꽃 미소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