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31일 토요일

가을하늘

구름 한점 없는 

새파란 가을 하늘 


탐욕으로 가득한 

나의 시선때문에 


혹 

때가 묻을까봐 


마음을 가벼히 하고 

조용히 바라본다 


아 새파란 

저 가을 하늘 


하나님이 주신 

에덴동산의 그 하늘인데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