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 1일 수요일

오늘

오늘은

어제가 아니다


주님이 계획하신

새로운 날이다


몸과 마음은

어제의 것이지만


삶은

새로운 에덴동산이다


문을 열고

길을 나서면


새로운 주님의 동산이

나를 기다릴 것이다


주님의 크신 사랑과

놀라운 주님의 은혜로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