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5일 일요일

석양(2)

중천에 떠있는 해는

알아보지 못하여도


석양에 지는 해는

모두 아쉬워한다


그 빛마저 사라지고

어둠이 왔을 때


비로소

밝은 태양 아래

아름다운 일들이 생각난다


그 경험들은

꿈으로 승화하고


삶의 아름다운 일들은 모여

다시 그리움으로 변신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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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