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10일 화요일

꿈같은 삶

꿈이 먼저 일어나
나를 깨워
손잡고 가잔다

오늘 하루
꿈같이 살아볼까

하늘바라기

흐린듯
꿈을 품은 가을하늘

비를 뿌리며
하늘소식을 전한다

메마른
하늘바라기들의 마음에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