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일 토요일

겨울로 가는 길

푸른 하늘에 재를 뿌리는
심술쟁이가 있는 것인지

높푸른 가을 하늘
얼굴색이 변하였네

서쪽 하늘에
아직 밝은 빛이 있음은

차마 떠날 수 없는
햇님의 사랑 때문이려니

1398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