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21일 월요일

주님 앞에서

힘들 때면 언제나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주님의 십자가 앞에서
아무 말도 못하고

그냥 눈물흘리며
감사기도로 마치곤합니다

나는
행복을 바라고 있었고

주님은 모두를 위하여
피를 흘리고 계셨습니다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