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1일 목요일

궁금한 사랑

지쳐
부르지 않고 있었더니

궁금함에
나를 찾아오셨다

망설이는 나의 마음에
들려오는 음성

한번 해 봐
내가 곁에 있을게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