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현의 자작시
부모가
자식을 버리랴
독생자를 희생하며
인류에게
영생의 길을 주신 하나님
코로나가
그 길을 훼방하랴
어림도 없는 소리
무식한 자의 소리
우리와 약속한 분은
만물의 창조자이시고
섭리자이신
바로
그 하나님이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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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