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9일 토요일

다 알아요

보이지 않아도
그곳에 계신 것 다 알아요

들리지 않아도
내 안에 계신 것 다 알아요

보이지 않고 들을 수 없어도
나와 동행하심을 다 알아요

아 오늘도 행복한
임마누엘의 은총이여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