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9일 월요일

월요일의 고백

하나님 주신 삶
내 것인 양
그럴 수는 없다

내 것도 남의 것도
소중한
하나님의 것이어늘

하여
서로
사랑하는 이를 사랑하시고
미워하는 이를 미워하심은

아,
모든 생명은
다 하나님의 것이기에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