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26일 화요일

메리 크리스마스

이 땅에 오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우리 대신
죗값을 치르시고

우리에게
영생을 약속하신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죄를
깨달을 때마다

십자가에
못박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하얀 눈으로 덮인
예배당 십자가에서는

울부짖는
기도 소리가 들려옵니다

엘리 엘리
라마사박다니

이 모든 일은
나 때문입니다

나의
죄악 때문입니다

그 끔찍한 십자가를 지시려고
우리 주님 이 땅에 오셨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그건 눈물의 고백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주님의 고난이 시작된 날입니다


1127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