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20일 월요일

새벽

동이 터오고 있는
아직은 새벽

하늘 향해
주님을 바라봅니다

주님은 늘처럼
내 안에서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평안을 주십니다

나는 네 안에
너는 내 안에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